2020년 6월 20일 토요일

이글스 (Eagles) - 호텔 캘리포니아 (Hotel California)

출처 강아지 모찌와 행복한 날들|모찌아빠

주말을 이용해서 책꽂이를 좀 정리했습니다.


음악포스팅을 하려면 한눈에 선택할 대상이 어느정도 들어와야지 선별이 가능할 것 같아서요.

이사 하면서 박스를 뜯지도 않고 보관하던 음악 DVD를 책꽂이로 정리했습니다.



10년이 넘은 프로그래밍 서적, 자료는 이제는 과감히 버리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정리를 해보니 그동안 모은 음악 DVD가 대략 100장 정도되네요.

CD도 구석에 처박혀 있는데 이것도 시간이 나면 좀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오늘의 음악이야기는 이글스 (Eagles) 의 호텔 캘리포니아 (Hotel California) 로 선택했습니다.



이글스 (Eagles)는 전세계적으로 특히 한국인에게 인기가 있는 밴드죠.

호텔 캘리포니아 (Hotel California), The Sad Cafe, Desperado, Take it Easy 등 많은 이글스 음악이 한국인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글스의 독특한 점은 드러머가 메인보컬이라는 점이겠죠.

돈 헨리의 허스키한 보이스가 잘 녹아들은 호텔 캘리포니아는 탁월한 기타 사운드의 조화로 너무나 감미로운 느낌을 줍니다.


실제 가사 내용과 다르게 너무나 낭만적인 모습으로 한번쯤 그 호텔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죠.



앨범 수록곡

01. Hotel California 

02. Tequila Sunrise 

03. Help Me Through The Night 

04. The Heart of the Matter 

05. Love Will Keep Us Alive 

06. Learn to Be Still 

07. Pretty Maids All in a Row 

08. The Girl from Yesterday 

09. Wasted Time

10. I Can't Tell You Why 

11. New York Minute 

12. The Last Resort 

13. Take It Easy 

14. Life in the Fast Lane 

15. In the City 

16. Get Over It 

17. Desperado


https://www.youtube.com/watch?v=x47aiMa1XUA&feature=share

멤버소개

돈 헨리(Don Henley) - 드럼, 어쿠스틱기타, 보컬

글렌 프레이(Glenn Frey) - 기타, 파아노, 키보드, 보컬

조 윌시(Joe Walsh) - 기타, 보컬

티모시 비 슈미트(Timothy B. Schmit) - 베이스, 보컬

돈 펠더(Don Felder) - 기타, 보컬



출처 (Youtube : https://youtu.be/7tJ0I2J954A)


Kansas "Dust in the Wind

Kansas "Dust in the Wind"





미국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캔자스가 1977년 발매한 앨범 Point of Know Return에 수록된 곡이다. 이듬해 4월 빌보드 6위까지 오르며 큰 히트를 쳤다. 하드한 음악을 하는 캔자스 최초의 어쿠스틱한 서정적인 노래이며, 아마 가장 유명한 어쿠스틱 올드 팝송 중 하나로 기억될 것이다. 다양한 스타일로 리메이크되었고, 영화, 심슨 등 여러 매체 속의 사운드 트랙, 수많은 아티스트들에게 철학적인 영향을 미쳤다. 전 세계적으로 쓰리 핑거 주법의 기타곡으로 가장 대표되는 곡이다.

곡은 캔자스 초창기 기타리스트인 케리 리브그렌(Kerry Livgren)이 썼다. 음악적으로 핵심 멤버이기도 했던 케리는 후에 종교적인 문제로 밴드를 탈퇴했다. 케리는 인디언 시집을 읽으며 곡의 영감을 받았다. 그의 관심을 끈 것은 '우리 모두 바람 속의 먼지이기 때문'(For 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이라는 문장이었다. 케리는 그 글을 보며 물질적인 가치와 진정한 성공의 의미에 대해 사색하기 시작했다. 캔자스는 1970년대 주축 밴드로서, 인기와 수입이 괜찮았고, 음악적으로도 꽤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었다. 하지만 케리는 그러한 자신도 언젠간 죽게 될 것이고, 재산과 업적이 아무리 많든 간에 결국 흙이 되어 사라질 것이란 생각을 했다.

또한 케리는 그들의 전 히트곡 Carry On Wayward Son 이후에 또 다른 히트곡을 써야 할 부담을 안고 있었다. 기타리스트로서 통기타를 가지고 손가락을 풀기 위해 쓰리 핑거 주법을 연습하고 있던 중, 그의 아내가 선율이 좋다며 가사를 붙여보는 게 어떻냐고 제안했다. 포크송 분위기의 음악은 하드한 프로그레시브 밴드인 캔자스와 어울리지는 않았지만, 한번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 케리는 곡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곡이 대단히 히트를 친 후 케리는 아내의 안목이 옳았음을 인정했다.

프로듀서인 제프 글릭스맨이 캔자스 멤버들에게 Point of Know Return 앨범에 더 실을 것이 없냐고 물었을 때, 이미 앨범의 작업은 거의 끝나있었다. 그래서 멤버들과 제프가 Dust in the Wind를 들려달라고 케리에게 요구하자, 케리는 이 곡은 캔자스 스타일이 아니라며 모두 싫어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계속된 요구에 마지못해 보여줬는데, 그의 예상과는 반대로 멤버들은 곡을 매우 좋아했다. 그리곤 꼭 앨범에 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케리는 앨범에 싣는 것을 반대했지만, 그의 요구는 거절당했다. Dust in the Wind가 앨범의 가장 큰 히트곡임에도 케리는 절대 이 결과를 높이 평가하지 않았다. 케리 자신은 The Wall과 같이 폭발적인 곡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케리는 1980년, 열렬한 전도 주의 기독교인이 되었다. 그는 1970년대에 자신이 만든 노래는 어떤 무엇인가를 찾고 있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내 가사를 보라, 바람 속의 먼지처럼 우리의 육신과 업적, 성공 전부 일시적인 본질'이라며, 모두 하나님의 영향 아래에 놓여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Dust In The Wind의 주제는 창세기 3절 19절과 상당히 유사하다고 한다. 원래는 케리가 작사한 하나의 벌스가 더 있었지만, 녹음은 되지 않았다고 한다
[출처] 캔자스(Kansas) - Dust in the Wind (듣기/가사/해석)|작성자 공



Kansas Dust in the WindI

close my eyes only for a moment
난 잠시 동안만 눈을 감아

And the moment's gone
그리고 그 순간이 지나면

All my dreams pass before my eyes, a curiosity
내 모든 꿈들이 눈앞을 지나가버려,
놀라워

Dust in the wind
바람 속의 먼지

All they are is dust in the wind
그것들 모두 바람 속의 먼지일 뿐

Same old song
모두 같은 오래된 노래야

Just a drop of water in an endless sea
무한한 바닷속의 단 한 방울의 물이지

All we do crumbles to the ground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바스러져 흙이 돼

Though we refuse to see
우리가 보지 않으려 해도

Dust in the wind
바람 속의 먼지

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
그것들은 모두 바람 속의 먼지일 뿐

Now don't hang on
이제 더는 집착하지 마

Nothing lasts forever but the earth and sky
땅과 하늘 말고 영원한 것은 없어

It slips away
언젠간 사라지지

And all your money won't another minute buy
니가 가진 돈으론 찰나의 시간도 살 수 없다네 

Dust in the wind
바람 속의 먼지

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
그것들은 모두 바람 속의 먼지일 뿐

(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
(그것들은 모두 바람 속의 먼지일 뿐)

Dust in the wind
바람 속에 흩날리는 먼지

(Everything is dust in the wind)
(모든 것은 바람 속의 먼지야)

Everything is dust in the wind
모든 것은 바람 속의 먼지지

(In the wind..)

(바람 속의..)

2020년 6월 17일 수요일

콘크리트 테이블조명 만들기1

1. Angle tube 

구상한것을 3D로 그려 구성을 해 봅니다. 






1. 나무를 재단하여 내부의 곡면이 있는 사각틀을 만듭니다.

 

2. 아크릴을 잘라 외부의 사각틀을 만든다.
   이때 아크릴의 접1합 부위는 순간 접착제를 이용하여 붙입니다.



3. 외부 사각형의 곡면은 얇은 아크릴을 이용하여 처리힙니다.


4. 준비된 각각의 형틀을 제자리에 잡아 배치하고 글루건으로 고정합니다.



5. 배합한 시멘트를 형틀에 타설합니다.


6. 24시간을 굳혀 탈형하여 완성합니다.



집들이 선물로 무드등으로 최고입니다.
3단 터치스위치를 적용하여 3가지의 밝기를 구현합니다.

092 story

092(gonguri)는 콘크리트(concrete)의 일본어 발음 コンクリート며  건설현장에서
시멘트 반죽을 통칭하며 콘크리트 예술, 공예품을 만듭니다.
콘크리트는 사람이 만든 소재이지만 자연적인 소재와 더불어 또 하나의 자연미를 추구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콘크리트가 시간을 두고 자연스럽게 양생되어 표현되는 질감은 보는 이로 하여금 친숙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콘크리트는 토목, 건축재료로서 널리 사용되어 지지만 공예에서도 무궁무진하게 응용될 수 있는 
소재입니다.  



다양한 형태로 만들수 있어서 경제적이며 높은 온도로 굽거나 열처리를 하지 않고 상온에서 굳혀 
완성하기에 에너지절감과 온실가스 배출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소재입니다. 
흔히 접할 수 있는 노출되는 콘크리트 마감기법과 마찬가지로 콘크리트 예술품은 092를 통해 
친숙해질 것입니다. 
가공원료인 콘크리트가 자연적으로 양생되어져서 생겨나는 표면은 인위적이지 않는 아름다움을 
표현합니다. 



우리의 궁극적인 욕망은 디자이너가 가지고 있는 감성적 표현의 확대, 디자인 예술이 가지고 있는 목표와 같습니다. 
고유의 정체성이 있는 콘크리트 에술품을 창조한다는 것은 건축,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궁극의 목적에 도움을 드리는 것입니다.






























































































깐풍기도 판다고? 왕서방들의 ‘짝퉁 한식당’ 유럽서 확산

K팝·드라마로 韓 위상 높아지자 중국인들, 한국 식당 만들어 영업 파리에만 20곳, 가격 저렴해 인기 ‘가짜 한식’에 韓 이미지 저하 우려 “日처럼 추천 식당제 해야” 의견도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빠르게 늘고 있는 중국계 한식당 중 한 곳의 모...